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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에 해당하는 글들
- 2010/02/12 이영도 단편 : 순간이동의 의미에 관하여
- 2009/02/03 별뜨기에 관하여 - 이영도 Sci-Fi 단편소설 (1)
- 2008/11/13 이영도 신작(?) 그림자 자국 및 드래곤라자 10주년 기념판 발매 소식
- 2006/01/09 P/R 연재중 작가의 잡담에서 발췌.. (3)
우연히 발견하게 된 이영도님의 새로운 SF 단편 소설 '별뜨기에 관하여' 라는 글이다.
이곳을 클릭하면 원문을 보러갑니다.
(출처 : 크로스로드 http://crossroads.apctp.org/?directURL=/myboard/read.php%3Fid%3D38%26Board%3D0004)
(출처 : 크로스로드 http://crossroads.apctp.org/?directURL=/myboard/read.php%3Fid%3D38%26Board%3D0004)
글쎄 뭐라고 감상평을 쓰지를 못하겠다. 대체 피새의 뒤를 이을 그의 작품은 언제나 나오는 건지.. 보통의 출판 간격을 연단위로 넘어서고 있는 지금에는 기다림도 미련도 ...단지 원자단위 붕괴를 일으키는 기분이랄까... 갑자기 우울해지네..
목이 마르다.
목이 마르다.
친애하는 이영도님께서 책한권 내 주신단다.(잠시 감동.) 듣자하니 기존 라자의 등장인물들을 소재로 한 소설이라는거 같은데 자세한건 나도 잘 모르겠고.. 10주년 기념사업으로 예전부터 어렵게 준비들 많이 하셨는데 이렇게 발매되는 모습을 보니 나름 -_-;; 음.. (원래는 작가님께 단편이라도 좋으니 한개 써달라고 했었다는데 받고보니 책한권은 거뜬히 나올 분량이었다고 한다.)
드래곤라자 10주년 기념 양장판도 발매되고 (한정판은 박스 준다는데..흠 별로..) 한다니 좀비 여러분 내일 아침 10시에 한번 달려들 보시길.
돈이 좀 남으면 나도 하나 질러주겠건만 13만원은 좀 무리..요즘같은때에..-_- 그림자 자국 한권만 구입할까하네. 책갈피도 별 관심없으니 느긋하게 질러도 되겠다는..
아래는 공식카페에서 퍼온 이미지. 혹시 문제 되는건가? 알려주시면 삭제하도록 하겠다.
주소 : http://cafe.naver.com/bloodbird.cafe?iframe_url=/ArticleRead.nhn?articleid=13814
ps : 이영도 님...대체 피새 뒤로 다음작품은 언제나 보여주실껀지요..ㅠㅠ 이건 뭐 생각날때마다 고문이라는..
드래곤라자 10주년 기념 양장판도 발매되고 (한정판은 박스 준다는데..흠 별로..) 한다니 좀비 여러분 내일 아침 10시에 한번 달려들 보시길.
돈이 좀 남으면 나도 하나 질러주겠건만 13만원은 좀 무리..요즘같은때에..-_- 그림자 자국 한권만 구입할까하네. 책갈피도 별 관심없으니 느긋하게 질러도 되겠다는..
아래는 공식카페에서 퍼온 이미지. 혹시 문제 되는건가? 알려주시면 삭제하도록 하겠다.
주소 : http://cafe.naver.com/bloodbird.cafe?iframe_url=/ArticleRead.nhn?articleid=13814
ps : 이영도 님...대체 피새 뒤로 다음작품은 언제나 보여주실껀지요..ㅠㅠ 이건 뭐 생각날때마다 고문이라는..
[46597] 보낸이:이영도 (jin46 ) 2000-06-08 00:13 조회:1367
POLARIS RHAPSODY // 15. 불꽃의 밤…3. --- 연재분의 마지막 작가 코멘터리(?)에서..
워프 엔진을 개발해줘, 워프 엔진을 개발해줘!
공짜 전화가 일상화된다느니 통신으로 향기도 전하느니 하는 뉴스들은 더이상 보고 싶지 않아.
워프 드라이브를 개발해줘! 초광속 우주선을 만들라고!
제발 뉴스에서 '국방부, 모터헤드(모빌슈트도 좋아) 연내실전배치.' 이런 뉴스를 보게 해줘.
"여자니까 갖고 싶은 냉장고' 어쩌고 하는 광고 보기 싫어.
'지구인이니까 갖고 싶은 우주식량고'의 광고를 보여줘!
- 무슨일 있었어요? 음음. 좋은 밤 되세요. -
보면서 엄청 좋아했던(?) 부분... 이영도씨는 초기 연재때 가끔 종잡을수없는 저런 멘트들을 남겨서 꽤나 즐거워했었던 기억이.. 얼핏 멘트만 보면 전혀 저런 작품을 써낼 작가같지가 않다고나 할까나.. 어쨌든 그게 핵심이 아니라.. 지금 내 심정과 같은..그래서 한번 끄적여봤어..하하. 2000년도에 연재했었구나..PR은..후아..6년전? 무섭군.
ps : 저걸보고 웃음 짓는 당신도 역시나 SF 매니아.
POLARIS RHAPSODY // 15. 불꽃의 밤…3. --- 연재분의 마지막 작가 코멘터리(?)에서..
공짜 전화가 일상화된다느니 통신으로 향기도 전하느니 하는 뉴스들은 더이상 보고 싶지 않아.
워프 드라이브를 개발해줘! 초광속 우주선을 만들라고!
제발 뉴스에서 '국방부, 모터헤드(모빌슈트도 좋아) 연내실전배치.' 이런 뉴스를 보게 해줘.
"여자니까 갖고 싶은 냉장고' 어쩌고 하는 광고 보기 싫어.
'지구인이니까 갖고 싶은 우주식량고'의 광고를 보여줘!
- 무슨일 있었어요? 음음. 좋은 밤 되세요. -
보면서 엄청 좋아했던(?) 부분... 이영도씨는 초기 연재때 가끔 종잡을수없는 저런 멘트들을 남겨서 꽤나 즐거워했었던 기억이.. 얼핏 멘트만 보면 전혀 저런 작품을 써낼 작가같지가 않다고나 할까나.. 어쨌든 그게 핵심이 아니라.. 지금 내 심정과 같은..그래서 한번 끄적여봤어..하하. 2000년도에 연재했었구나..PR은..후아..6년전? 무섭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