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행 화면. 1920x1200 해상도 가득 허허벌판이다. 글 쓸때 오직 텍스트만 볼수가 있다?
풀스크린에 펼쳐지는.. 텍스트의 향연..이라면 이상할려나. 마크업 언어를 지원하는 심플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텍스트 에디터 이긴 한데.. 생각보다 숨겨진 기능이 상당하다. 마크업(MarkUp) 언어를 지원한다는 대목에서 이미 느꼈겠지만 사용자 커스터마이징을 하는데 있어서 시간과 노력만 들이면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놈이긴한데.. 난 그냥 디폴트가 마음에 들어서..
시각적인 부분 외에도 타이핑 사운드를 지원하기 때문에 나름 즐거운 글쓰기를 할수가 있다. 하지만 본인처럼 싸구려에 시끄러운 멤브레인 방식 키보드를 쓰는 사람들에게는 즐거움이 줄어들수 밖에 없다. 이런건 조금 쓸만한 펜터그래프 방식으로 두드려줘야 재미날텐데 말이지.. 뭐 매번 키보드를 '소비' 해대던 터에 더이상 고가의 키보드를 구입하지 않는 나에게는 아쉬운 부분.
크..이 화면이 풀스크린으로 눈앞에 펼쳐지면 절로 글을 쓰고 싶지 않겠는가... 아님 말고.
빠르고 심플. 그것이 키워드. 실행속도는 윈도 내장 메모장에 필적하고 심플하면서도 강력한 기능 지원이라는 점은 충분히 다양한 용도로 활용 할수 있을듯 하다. 자체적인 북마크 기능도 있고.. 플러그인 형식의 사전 기능에..마크업이야 귀찮아서 안쓴다해도 다른 사람들꺼라도 써볼수 있을듯하고..
여기에 이미지 삽입 기능만 있으면 블로그 에디터로 써줄텐데 아쉽게도 순수 텍스트 기반인지라... 그건 안되는듯해서 많이 아쉽다. 플러그인으로 어떻게 지원 안해줄려나..
돌비® 디지털(Dolby® Digital)과 DTS™2.0 + 디지털 아웃 오디오로 서라운드 음향 지원
편리한 도킹 시스템으로 케이블 및 연결선으로 인한 불편함 제거
네트워크 상의 공유 컨텐츠 또는 인터넷 스트리밍 컨텐츠를 재생할 수 있도록 이더넷 연결 지원
2개의 추가 USB 포트를 제공해 타 USB 저장매체 컨텐츠 재생 지원 및 프런트-마운트 포트 통해 디지털 카메라 연결 지원
PC와 맥 컴퓨터를 위한 편리한 동기화 (Sync) 소프트웨어
사용하기 쉬운 DVD 스타일의 유저 인터페이스
Windows® XP, Windows Vista®, Windows® 7, Mac OS® X 운영 체계와 NTFS, FAT, FAT32, HFS+ 의 파일 형식 지원
컴포넌트 비디오와 컴포지트 비디오 지원
S/PDIF 오디오와 스테레오 RCA 사운드 옵션 제공
2. 예상되는 장점들 공식블로그에서 소개하고 있는 위 사양표를 살펴보면 요즘의 대세인 1080p 영상 지원과 더불어 근래 발표되는 모든 홈씨어터 기기의 표준인 HDMI 단자를 지원하고 있어서 사용에 있어서 간편함이 돋보인다 할수 있다. 또한 DD와 DTS를 광출력 가능하다는 점은 기본사양이라 생각되어 별다른 언급은 하지 않겠다. (S/PDIF 지원이 눈에 띄는 정도)
가장 큰 장점으로는 다양한 스토리지 타입의 지원이라 할수 있겠다. 기본적으로 시게이트의 유명한 프리에이전트 GO를 도킹베이 식으로 간단하게 탈착할수 있다는 점은 그동안 가정용 미디어 센터가 가지는 확장과 이동의 불편함을 일거에 해결할수 있는 솔루션이라 생각된다. 또한 네트워크 연결과 USB 포트의 지원은 상당히 다양하고 편리한 접근성을 보장한다 할수 있겠다.
거기에 더불어 기존의 PC 기반의 플레이어들이 가지는 전문성=복잡함을 해결하는 DVD방식의 메뉴접근 UI는 아직 써보지는 못했지만 일반적으로 테크놀로지 노이로제가 있는 사람들이라도 TV 다루듯이 손쉽게 이용하리라 생각된다.
3. 리뷰 포인트 현재 본인은 거실에 홈씨어터용의 비교적 사양이 낮은 PC와 내 방에서 사용하는 고사양의 PC, 그리고 노트북의 3개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거실의 홈씨어터 PC에는 SPDIF 연결과 DVI 연결로 DTS-ES 사양의 데논(DENON) 리시버와 스피커들로 구성되어 있고 PS2 와 외장하드, DVD-ROM을 이용한 스토리지를 사용하고 있다.
그동안 이용하면서 가장 불편했던 점이 홈씨어터 PC의 인터넷 연결 부재로 인해서 항상 DVD-ROM이라는 제한된 용량의 이용법과 공부방에서 사용중인 외장하드를 선을 제거하고 어뎁터를 옮겨다니며 써야하는 이동성의 불편함이었다.
그러던 차에 본 이벤트를 통해 이러한 기기를 발견하게 되어서 그동안 느꼈던 A.확장과 이동의 편리함이라는 점에 중점을 두고 리뷰를 다뤄 보고 싶다.
또한 기존의 홈씨어터 장비와의 호환성이라던지 B.실제 구동 소스별 지원가능 여부 등을 알아보려 한다. 대부분의 PC기반의 플레이어들이 지원 코덱의 문제로 정작 높은 사양의 하드웨어를 제대로 활용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던 것을 봐왔기 때문에 이러한 점은 홈씨어터를 지향하는 미디어 센터 하드웨어에서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된다. 한가지 더 SMI를 기반으로 하는 자막의 확실한 지원 여부 역시 주관심 대상이다. 대부분의 소스들이 외국 영화들이기 때문에 확실한 자막 지원은 선결 사항임으로.
무엇보다도 C.PC의 그 육중한 FAN 소음에서 해방될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가져본다.
개인적으로 거실용 홈씨어터의 최대 미덕은 정숙함과 간결한 사용방법, 편리한 확장성(즉 소스의 제한없는 증식..)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러한 부분에 포인트를 두고 리뷰를 해 봤으면 한다.
09년도, 그 험난했던 한해를 뒤돌아보며
나는 그렇게 울었지만 자꾸만 뒤돌아 볼수 밖에 없는지라 어렵사리(?) 결산의 자리를 뒤늦게나마 공개하도록 한다.
아래의 모든 통계 자료는 Tistat 0.99 를 이용해서 블로그 XML파일을 가공한 결과물을 엑셀로 2차 가공한 결과물임을 알려둔다.
포스팅이 급증하는 시기가 아리양 때문에 야간 라이딩을 수없이 하던 때와 맞물리는 점이 재미있다. 여름 시즌에는 거의 매일 포스팅을 하는 듯한 느낌마저 드네. 시즌 오프와 더불어 급하락세를..
사실 시간별 포스팅 통계는 큰 의미가 없는것이 난 대부분의 글을 예약 공개로 하고 있어서 실시간 공개가 아닌 부분이 많았다. 의도적으로 늦춰서 공개하는 글들이 상당수이기 때문에 눈여겨 볼 필요는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잠들기 직전 포스팅이 가장 많은건 뜻밖이네.
작년 한해는 모든 글의 카테고리를 신경써서 분류했었는데 덕분에 분류없는 글이 0%다. 자전거와 컴퓨팅, 영화 관련글들이 대부분이지만 잡담 또한 만만찮다. 커피는 후반기에 접어들면서 잠시 쉬고 있기 때문에 부진하다. 음악이 1% 라는건 의외로 충격. 난 그만큼 음악을 듣지 않고 사는듯. 여담이지만 은근히 카테고리 수가 많고 지금도 늘어나고 있다. 통합을 해야하는가 고민도 드는데 쉽사리 결정을 못하겠네. 카테고리 변경은 쉽지만 개개의 포스팅을 고치는건 너무 힘들어서..
11월은 잔인했다. 그외에는 뭐 꾸준한 JERV 놈들의 공세덕에..심심치는 않을 정도였네. 좀 더 덧글이 늘었으면 싶을때가 있지만 뭐 어디까지나 개인 블로그니깐..이라며 자위한다.
딱 보면 점심시간, 잠자리에 들기 전에 가장 많은게 보인다. 췟.
재미로 해본 블로그얌 가치 평가. 생각보다 금액이 적네..무슨 기준인지는 몰라도 5년간의 가치가 이거라니...좀 허탈하기도 하고.. 내용까지 평가하는게 아닌 단순 통계지표같은 숫자를 이용할 뿐인 통계라 그냥 재미로만 봐야 할듯. 순돌이네 만물상형이라는 말에는 할말이 없군. 댓글이 타블로그에 비해 적어서인지 소통이 적다고 한소리 하네..흥. -_-
통계를 마치며..
05년부터 시작되어 조금 후면 만 5년을 채우는 엄청 애착이 가는 coolwarp.net이지만 비공개인 글도 많았고(대부분 내 일기와 남들 씹기 정도될려나..-_-) 아직도 나만의 고유의 틀을 잡지 못했다는 자책감에 항상 리뉴얼을 되뇌이곤 한다. (블로그를 나눠버릴까 하는 생각도 했었다..)
포스팅 갯수가 400개(비공개 포함시 500개)를 넘어가고 있어서 이제는 백업 XML의 용량이 수백MB를 넘어선지 오래이고 요즘은 글을 쓰다보면 종종 전에 내가 썼던 글이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들곤해서 조금 곤란할 때가 있다.
티스토리 or 태터(텍스트큐브) 특유의 스킨 구조를 생각날때마다 들여다보며 내가 원하는 완전 오리지날을 꿈꾸지만 아직은 커스터마이징에 드는 노력마저 힘든 상태라 훗날을 기대해본다.
coolwarp.net 도메인을 구입한 뒤로 제로보드 기반의 홈페이지 개념에서 지금의 태터를 모태로 하는 블로그 형태로 자리 잡았지만 이것이 최선인가 하는 점에 요즘들어 의문점이 들곤한다. 하지만 꾸준히 내 흔적을 남겨나가고 싶다 라는 마음은 변치 않을듯 하네.
2010년의 어느 포스팅에 '나는 지금 행복하다' 라는 글을 남기고 싶은 작은 소망과 함께 마무리 한다.
무료 웹하드 전성시대 토렌트 같은 P2P 방식의 전송방식은 사용하기 위해서 전용 어플을 설치해야한다는 단점외에도 사용법의 난해함(세팅에 있어서) 때문에 꺼려하는 경우가 많고 덕분에 용량이 얼마 안되거나 좀 더 보편적으로 널리 알릴려는 의도를 위해서는 국내외 할것 없이 웹하드 형식의 스토리지 서비스를 이용하는것이 일반적이다.
국내 서비스들이 대부분 로그인을 요구하는 반면 외산의 그것들은 대부분 링크를 클릭하는 행위만으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인해서 많이들 이용하고 있다.
외국 웹하드의 단점 하지만 수십초를 기다려야 하거나, 연속 다운로드가 불가하거나, 다운로드 받기 위해서 그래픽 문자를 눈으로 보고 손으로 입력해야하는 점,너무나 느린 속도 등은 유료결제 프리미엄 서비스로 유도하게 되는데 이런 점을 가능한 해소해주는 어플이 지금 소개하는 JDownloader.
Rapidshare, Megaupload, Hotfile 등등이 요근래 많이 사용되는 서비스 입니다만 하나같이 위에 열거한 귀찮은 점을 고스란히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걸림돌이랄까.
JAVA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듯한데 덕분에 실행속도가 좀 느리다. UI는 어렵지 않은편.
링크그래버 Link Grabber 본인이 생각하는 Jdownloader의 가장 유용한 몇가지 장점중에 한가지인 이 기능은 다운 받을 링크를 드래그해서 Ctr+C, 즉 클립보드에 복사 해넣는 행위를 자동으로 감지해서 다운로드를 활성해 시켜준다. 요즘 트래픽 문제 때문인지 직접 링크를 하지 않고 링크 주소만을 제공하는것이 추세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상당히 편리한 점이다.
문자자동입력 AntiCaptcha 메가업로드에서 다운로드를 할려면 텍스트가 아닌 그래픽 형식으로 표시되는 문자를 수동으로 입력해줘야한다. Bot 을 이용한 무차별 다운로드를 막기 위한 방법이라 생각되는데 여간 귀찮은게 아니다. JDownloader에서는 무려 자체 OCR기능을 내장하고 있어서 스스로 그래픽을 문자로 판독하고 자동 입력해준다.
다중 다운로드 Multi Download 프리미엄 유저(돈내고 쓰는..) 처럼 딜레이 없는 다운로드는 아니지만 별도의 수고스러움 없이 기다리기만하면 알아서 이것저것 다 처리해서 받아준다. -_-a 뭐 그냥 Queue 의 일종이지만..그게 어딘가. 귀찮음이 하나 사라지는것이다.
연속다운로드 IP Change 일종의 프록시 서버 같은데 정확한건 모르겠지만 어쨌든 IP 변환을 통해서 무료 이용자의 제한중에 한가지인 일일 1인당 갯수 제한을 우회할수가 있다. 역시나 없으면 안되는 기능.
오픈소스 GNU GPL GNU 하면 떠오르는 오픈소스다. 자바기반이라는 점때문에 아마도 다양한 플랫폼에서도 돌아가지 싶다. 그게 아니면 굳이 느린 자바로 만들었을리 없을테니. 덕분에 우리는 이런 멋진 어플을 공짜로 이용할수 있다.
최종정리 단지 링크를 복사하는것만으로 별도의 입력없이 무료로 외산 웹하드를 이용하게 해주는 본 어플은 요즘 같은때에 꼭 하나쯤 구비해둬야할 필수 유틸리티가 아닐까 하는 말로 마무리 한다.
먼저 Anticaptcha 설정은 탭메뉴의 제일 오른편에 Setting에 존재합니다만 disable 기능을 위한것이라 기본적으로 켜져 있습니다. 그리고 해당 문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저도 정확한 답변을 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경험상 본 어플이 지원하는 여러 사이트중에서 특정 사이트에서 Anticaptcha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RS나 MU따위에서도 시도해보시고 그래도 안된다면 어플에 문제가 있는거라 생각됩니다. 인스톨을 다시 해봄직하겠군요. 현재 대략 3~5개 정도 사이트에서 시도했을때는 잘되고 있습니다만 저 역시 가끔 1개정도는 문자를 수동으로 입력해주고 있습니다. 도움 되셨길.
MS에서 직접 제공하는 Windows Live Writer 는 오프라인상의 에디터에서 작성후 계정설정된 블로그에 업로드 하는 형식으로 포스팅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제법 유용한 블로깅 툴이다.
사용법은 MS WORD의 간략판 정도 되는데 직관적이라 대학에서 레포트 제출 정도 하시는 분들이라면 별도의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
안정적인 성능이지만 조금은 심플한 블로깅 툴
사실 널리 알려진 블로깅 툴이 전무한 지금은 WLW이 거의 유일한 대안으로 생각되지만 좀 더 다양한 툴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생각도 든다.
지금 이 포스트를 시험삼아 WLW로 작성하고 있는데 워드의 일부 기능들이 지원되기 때문에 제법 깔끔한 레이아웃을 유지할수 있고 가끔 느리고 불안정한 티스토리 자체 에디터때문에 생긴 불만감을 상당히 해소한다고 느껴지네.
표다루기도
기존의 에디터보다는
직관적이고
간편하지만
워드의 그것은 아니다
그냥 약간 편해진
정도…
조금 불만이네.
일단은 좀 더 사용해봐야 진가를 알듯 한데 외국에서는 많이들 사용하는 툴이라고 하니 어느정도 성능은 되는듯하고. 사실 좀 편한 느낌이 드는건 진짜니까..
ps : 글을 게시하고 나서 알게된 단점들 ..
1. 비공개 글 게시가 안된다. 무조건 게시되어 버린다.
2. 태그가 티스토리 자체 양식으로 안되네.. 따로 입력가능하지만 제대로 적용 안됨.
3. 폰트 크기 지정에 조금 애로사항이..
4. 마우스와의 직관적 UI가 아니다?
크롬부터 익스까지 손에 잡히는대로 사용하는 본인으로써는 아직까지 딱히 내 마음에 쏙 드는 웹브라우저를 찾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불여우는 버전 업 할때마다 잊지않고 설치하고 있는 놈중에 하나이다.
그런데 뜬금없이
services.addons.mozilla.org:443에 접속하는 중에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SSL이 허용 가능한 최대 길이를 넘은 레코드를 받았습니다.
(오류 코드: ssl_error_rx_record_too_long)
같은 에러가 계속 뜰때가 있더라 이건데..
원인 분석같은 복잡한 방법은 알아서들 하시고 간단한 해결 방법만 알아보도록 하자.
먼저 불여우(FireFox)를 종료한 뒤에
1.C:\Program Files\Mozilla Firefox\defaults\pref 경로로 이동한다. 2. firefox.js 파일을 메모장이나 노트패드++같은 놈으로 열어본다. 3. 파일 찾기에 services.addons.mozilla.org 입력해서 몽땅 찾는다. 약 2개 정도? 4. 찾은 내용을 addons.mozilla.org 으로 변경한다. 즉 앞부분만 삭제한다. (일반적인 에디터 라면 찾아서 바꾸기 메뉴가 있을테니 이용하면 간편하다?) 5. 불여우를 다시 가동해서 확인한다.
은근 귀찮게 하는 에러 메세지인데 간단하게 해결되니 해당되시는 분들은 재빨리 처치하도록 하자.
들어가며 요즘 즐겨 사용하는 유틸리티가 몇가지 있어서 생각난 김에 소개 해볼까 한다. 각 단락의 끝에 해당 어플의 다운로드 링크를 스티큐브로 달아놨으니 이용하시길.. 참고로 모든 어플은 프리웨어 이다.
1. Q-DIR 4.0.1 : 동시에 4개의 탐색창으로 파일 작업을 간편하게..
Nexus File 과 비슷한 파일 관리 유틸리티 인데 눈에 띄는 장점은 2개의 창이 아닌 4개의 폴더 창을 동시에 열어서 볼수 있다는 점과 기존의 탐색기와 거의 흡사한 사용법으로 인해서 이용하기 쉽다는 점. 본인처럼 하드 디스크가 여러개 있어서 한꺼번에 폴더를 2~3개씩 열어야 할 일이 많은 사람들에게 유용한 유틸리티라고 판단된다.
2. Paint.NET 3.5.1 : 빠르고 강력한 페인팅 툴
우측에 레이어창, 팔레트, 좌측에 툴들..포토샵과 거의 흡사한 레이아웃을 보여준다.
간단한 이미지 편집을 위해서 포토샵 CS4 따위를 쓰기 보다는 윈도우 내장 그림판처럼 간편하고 빠른 어플을 선호하기 마련인데 그중에서도 마음에 드는 녀석이 바로 이것.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점은 빠른 실행속도. 클릭하면 곧바로 라고 할정도로 빠르게 실행된다. 여타 비슷한 어플들이 기능이 화려한만큼 기동속도가 느려서 차라리 포토샵을 쓰지 하는 마음이었는데 이놈이라면 윈도 그림판을 충분히 대체할만한 속도를 보여준다.
그리고 성능면에서는 고급 이미지 에디터의 기본인 레이어와 포토샵의 그것과 거의 흡사한 필터메뉴들을 제공하고 있어서 상당히 만족스럽다. 사용법에 있어서 조금 차이점이 있기 때문에 포토샵과 동일한 사용감을 느끼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워낙에 심플하기 때문에 큰 문제점은 아니라고 보여진다.
프리웨어로 이런 어플을 접할수 있다는 점은 큰 기쁨이랄까나.
3. ASCII Art View : NFO 파일을 제대로 보자!
nfo 파일의 아스키 코드가 제대로 이미지로 보여진다. 예전에는 뷰어 하나로 됐었는데..췟..
해외 자료들을 받아보면 대부분 *.nfo 라는 파일이 하나씩 들어 있기 마련이다. 확장자가 txt가 아니지만 사실 텍스트 파일인데 단지 과거에부터 쓰여오던 아스키 아트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유니코드가 아니라서 보통 사용하는 한글 윈도 메모장등에서는 의미없는 코드로만 보여지기 마련이다. 그런 파일들을 원래의 형태로 - 즉, 적절하게 맞는 캐릭터 코드로 변환해서 보여주는 역할을 하는 문서 뷰어다.
장점은 ...빠르고..간편하다..는 점 정도. 별도의 인스톨도 필요없고 단지 확장자 연결만 해주면 간편하게 작동한다. 하나쯤 가지고 있으면 손해보지 않을 그런 유틸리티 이다.
대체 언놈이야! 볼일보고 집에 들어오니 네이버 접속이 안된다. 평소 툴바로 자동로긴하는데 계속해서 실패하는게 이상해서 수동 로그인해보니 아뿔싸...누군가 아이디 도용..어제 새벽에 -_- 누군가 접속해서 광고 쪽지 뿌리고 튀었네.. 이 무슨 미친..
아이피가 딱 외국사이트..-_- 성인광고사이트..아놔..짱나..
대체 왜! 나름 패스워드 관리 잘하고 복잡한거 쓰는 편이라 생각했는데 이게 단순히 대입해넣는 크래킹에 당한건지 내 컴퓨터에 트로이목마같은게 들어있는건지 몰라서 열심히 백신 돌리고 있기는 한데...왠지 네이버 쪽의 사용자 정보 흘림은 아닌가 싶기도 하고.. 여튼 해킹이라면 와우에서 당한거 빼고는 한번도 없었는데 자꾸 갈수록 이런게 생기니깐 짱나네.
아..그러고보니 뉴스에 나오던 주요 쇼핑몰등에서 유출됐다던 정보에...아마 내꺼 다 들어있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