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RAR의 어정쩡한 UI를 보기 좋게 바꿀수 있는 전용 테마를 구할수 있는 사이트에 가면 된다.

사용법은 상당히 간단하다. 원하는 이미지의 파일을 다운로드 한뒤 더블클릭해서 실행 시켜주면 끝. winrar를 실행시켜서 테마(Theme) 메뉴에서 원하는 테마로 변경해주면 된다.


참고로 UI 아이콘을 변경하면 탐색기등에서 표시되는 압축파일의 아이콘 역시 변경된다.

해당 사이트 : http://www.rarlab.com/themes.htm

RARLAB 이라는 사이트. 제법 가짓수가 많으니 하나씩 해보는것도 재미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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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theme, UI 변경, WinRAR
  1. 소녕  2010/03/13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니까, 왜?

G1의 정식후속기
G1 나온지 얼마됐다고 벌써 후속기가 출시된다네. 관심을 가지고 항상 지켜보는 놈이라서 뭐 신제품이 나올때마다 즐겁기는 하지만.. 이런 페이스로 나오면 약간 불안해지는건 사실. 요즘은 자동차도 그렇고 뭐든지 일단 출시해놓고 버그 잡기 놀이하는게 업계들마다 공통점이라는 인식이 자꾸만 생겨서말이지..음.

G2. 이름만 들어서 G1의 부족한 점을 잡을꺼라는 생각이 든다. 일단 아래 비교표를 살펴보자. 참고로 G10은 G1과 G2에서 사양을 다운그래이드  한 보급형 제품인듯.

터치 AF, 틸팅 LCD, AVCHD.. 좋쿠나 좋아.

출처 : dpreview.com

Focus
진득하니 들여볼 틈이 없어서 차후에 좀 자료를 살펴보도록 하고 지금 눈에 들어오는 것만 보자면

1. 1280x720, 60fps를 지원하는 동영상 촬영 기능, 외부마이크, 동영상의 아웃포커싱 기능 등..
2. 틸팅이 되는 100% 시야율을 지원하는 3인치46만화소 터치!! 센서 LCD
3. 여전히 환상적인 기존 DSLR과 호환되는 렌즈 마운트 시스템(어뎁터 필요)
4. 이 모든것을 갖추고도 무게가 371g..(여타 DSLR 평균 500~600g의 무게임)

역시나 나와봐야 알겠지만 이쯤되면 5년후가 기다려지다 못해서 무섭기까지 하다. 슬슬 고사양의 캠코더까지 집어 삼킬듯한 이 녀석이 어떤식의 라인업을 보여줄지.. 평소에 캠코더를 많이 다뤄보지는 못했지만 그 몇안되는 경험속에서 딱 한번 다뤄본 메뉴얼 포커스가 지원되던 그 녀석은 흡사 영화 촬영이라도 하고싶어지는 마음을 들게 했었는데..

터치 AF 라는건 LCD 상에서 사물을 터치하면 그놈을 트래킹 한다는 기능인데 정밀하게 작동된다면 초보자들이 보더 원하는 사진을 찍기 쉬워질거라는 생각이 든다.

틸팅과 스윙이 되는 LCD 역시 써보면 많이 편한 기능이고..

뭐 여전히 가지고 놀기 좋은 디카라는 인상이 강하지만 글쎄...출시되어 정식 사용기가 올라오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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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시작되는 하필이면 비오는 민방위날.. 새벽같이 준비하고 나갈려는데 난데없이 전화 한통.. 주형이 녀석이 재수씨가 곧 애기 낳을거같다고..하하. 부모님들은 먼저 부랴부랴 챙겨서 나가시고 난 훈련 끝나는데로 바로 가겠다고..

그런데 1시간도 안되어서 다시 문자가 한통 띠링

"남자아이다~"

우와...신기신기..곧바로 병원으로 달려갔다가 이제야 들어왔네.

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CH-M490 | Shutter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2.8 | 0.00 EV | 4.5mm | ISO-244 | Flash did not fire.

어느집 앤들 안이쁘랴만은..뭐 동생녀석 아들이라 그런지 더 이쁘게 보이네. 주형이를 쏙 빼닮았다는것이 중론인듯. ㅎㅎ 옴니아로 찍어서 좀 아쉽긴한데..나중에 제대로 좀 찍어야지.

아이고.. 울집 큰 일 한가지가 수월하게 지나가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된다. 예정일이 10여일 남았었다고 하는데 뭐 그래도 순산했다고 의사분도 오셔서 말씀하시고.. 괜찮네.

가족이 하나 더 늘었다.

오늘 길에 사방에서 결혼해서 장남 아들도 내놔라고 하시는데...글쎄...난 먼산을 뚫어져라 바라봤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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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홈페이지 : http://writemonkey.com/index.php

실행 화면. 1920x1200 해상도 가득 허허벌판이다. 글 쓸때 오직 텍스트만 볼수가 있다?


풀스크린에 펼쳐지는..
텍스트의 향연..이라면 이상할려나. 마크업 언어를 지원하는 심플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텍스트 에디터 이긴 한데.. 생각보다 숨겨진 기능이 상당하다. 마크업(MarkUp) 언어를 지원한다는 대목에서 이미 느꼈겠지만 사용자 커스터마이징을 하는데 있어서 시간과 노력만 들이면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놈이긴한데.. 난 그냥 디폴트가 마음에 들어서..

시각적인 부분 외에도 타이핑 사운드를 지원하기 때문에 나름 즐거운 글쓰기를 할수가 있다. 하지만 본인처럼 싸구려에 시끄러운 멤브레인 방식 키보드를 쓰는 사람들에게는 즐거움이 줄어들수 밖에 없다. 이런건 조금 쓸만한 펜터그래프 방식으로 두드려줘야 재미날텐데 말이지.. 뭐 매번 키보드를 '소비' 해대던 터에 더이상 고가의 키보드를 구입하지 않는 나에게는 아쉬운 부분.
 


크..이 화면이 풀스크린으로 눈앞에 펼쳐지면 절로 글을 쓰고 싶지 않겠는가... 아님 말고.


빠르고 심플. 그것이 키워드.
실행속도는 윈도 내장 메모장에 필적하고 심플하면서도 강력한 기능 지원이라는 점은 충분히 다양한 용도로 활용 할수 있을듯 하다. 자체적인 북마크 기능도 있고.. 플러그인 형식의 사전 기능에..마크업이야 귀찮아서 안쓴다해도 다른 사람들꺼라도 써볼수 있을듯하고..

여기에 이미지 삽입 기능만 있으면 블로그 에디터로 써줄텐데 아쉽게도 순수 텍스트 기반인지라... 그건 안되는듯해서 많이 아쉽다. 플러그인으로 어떻게 지원 안해줄려나..

이런 컨셉의 텍스트 에디터는 보기 힘드니 한번쯤 사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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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Monkey :: 2010/03/06 10:00 Computing / Tools
아오이 유우때문에..
일드 오센은 조금 띄엄띄엄 이긴 하지만 나름 재미...라기보다는 아오이 유우 라던가 또는 아오이 유우라던지, 아니면 아오이 유우 때문이라던지 하는 -_- 이유 때문에 감상한 드라마.

일단은 전통요리점 소재의 음식 드라마 인데 초반의 재미가 후반까지 이어지지 않고 이야기가 겉도는 성향이 있어 아쉬움을 남겼다.

 뭐..아오이 유우 하나로 모든것이 용서되는...나름 아이돌 드라마? -_-;;

그중에서도 인상적인것은 아무래도 오프닝이 아닐까하는데..



한번쯤은..
음악도 마음에 들고 일본 특유의 붉은 색과 상반되는 화면 구성이 뇌리에 각인되는 오프닝. 괜찮지 싶어서 오프닝만 소개 해본다. 드라마는 글쎄.. 내용도 내용이고 연기자들의 오버도 그렇고.. 그냥저냥 버닝할 정도는 아니고 틈날때 한편씩은 볼만하다는 말로 짧게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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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센 오프닝 :: 2010/03/05 10:00 Drama
  1. peebark  2010/03/09 0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도 이제 아이돌 나이가 아니라 흠좀무..

디저트를 위한 화이트 와인
군에 있을때 한참 와인이라는 세계에 빠질뻔(!)했던 적이 있었지만 용케 그 유혹을 뿌리치고 지금까지도 별다른 관심없이 잘 지내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참으로 다행이라는 생각인데..

아버지 생신때 드마리스에서 실컷 먹는 김에 슬쩍 요놈으로 한번 맛을 봤다. (여담이지만 드마리스, 비싸지만 특별한 날 가볼만한 곳이라 생각된다. 전 메뉴 시식을 목표로 했지만 결국 gg 쳤다는..)

Minolta Co., Ltd. | DiMAGE F1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8sec | F/4.7 | 0.00 EV | 23.4mm | ISO-200 | Off Compulsory

신의 물방울에서 자주 언급되는 싸고 품질 좋은 이탈리안 와인이라는 범주에 들어갈 놈이 아닐까 하는데..

디저트와 함께 또는 혼자서도 충분한..
혹시 샴페인이 아닐까 싶을 정도의 톡톡 튀는 스파클링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레드와인의 까칠거리는 느낌이 아닌 보다 더 달콤함과 부드러움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는 와인이라는 인상.

개인적으로는 보다 더 크리미한 풍미를 좋아하는 편이지만 디저트 라는 테마로 한정 지어보면 훌륭한 초이스가 아닌가 싶다. 알콜도수 5.5%는 남녀노소 할거없이 부담없이 마시기에 충분하지만 그렇다고 마구 마실 필요는 없다.


티라미수 케익과 더불어 한모금씩 들이키니 그야말로 천국..이라는건 좀 과장인건가..하하. 별다른 디저트 없이도 글라스 한잔만으로 충분히 디저트 역할을 할수 있을거라는 생각도 든다.

대부분 식사때 드물게 생선요리가 아님 다음에는 레드와인을 주로 마시게 되는데 탄닌 특유의 떫은 맛 속에서 느껴지는 진득한 깊은맛을 음미하며 찾아내는 재미.. 이 와인은 그런 부분에서는 제 역할을 못하리라 생각되지만 앞서 강조한대로 식후나 식사 후반에 곁들여 마시기에는 포만감을 선사해주는 아주 만족스러운 놈이라 생각된다.

가격대가 애매한가?
사실 이놈을 포스팅 할 생각은 없었는데 오늘 우연찮게 마트에서 할인행사 하는 곳에서 발견을 해서 약간 심술이 나서 적는 포스팅이다.

왜냐하면 드마리스에서 4~5만원 정도를 지불하고 마신듯 한데 아무리 마트 행사라지만 동일 제품이 1.7만에 판매되고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열이 받았달까.. 행사 전 가격이 2만원 초반대였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렇게 계산해도 2배가 넘어가는 가격대인 점을 보면 아직도 식당가쪽에서 챙겨먹는 프리미엄이 상당하다는 생각. 짜증나서 다음에 또 가게되면 와인은 이용 안할테다 라고 소심한 다짐을 해본다.


특별한 날 여자친구나 마눌신과 함께 분위기 잡기 직전 달콤함을 더해주기에도 적절해 보이니.. 내 주변에 바퀴벌레의 형상을 한 인간들은 이용해보길 바란다. -_-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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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글
HDD의 양대산맥 시게이트에서 발매하는 본 기기는 동社의 외장하드 디스크인 FreeAgent Go 시리즈와 연동해서 플레이어와 저장소의 분리를 특장점으로 하는 가정용 멀티미디어 센터이다.

Phase One | P 25 | ISO-50

플레이어와 외장하드를 도킹한 모습. 리모컨도 구비되어 있다.


구체적인 사양

  • 1080p HD 비디오 재생이 가능한 HDMI 지원, 고화질 컨텐츠 감상 가능
  • 돌비® 디지털(Dolby® Digital)과 DTS™2.0 + 디지털 아웃 오디오로 서라운드 음향 지원
  • 편리한 도킹 시스템으로 케이블 및 연결선으로 인한 불편함 제거
  • 네트워크 상의 공유 컨텐츠 또는 인터넷 스트리밍 컨텐츠를 재생할 수 있도록 이더넷 연결 지원
  • 2개의 추가 USB 포트를 제공해 타 USB 저장매체 컨텐츠 재생 지원 및 프런트-마운트 포트 통해 디지털 카메라 연결 지원
  • PC와 맥 컴퓨터를 위한 편리한 동기화 (Sync) 소프트웨어
  • 사용하기 쉬운 DVD 스타일의 유저 인터페이스
  • Windows® XP, Windows Vista®, Windows® 7, Mac OS® X 운영 체계와 NTFS, FAT, FAT32, HFS+ 의 파일 형식 지원
  • 컴포넌트 비디오와 컴포지트 비디오 지원
  • S/PDIF 오디오와 스테레오 RCA 사운드 옵션 제공


2. 예상되는 장점들

공식블로그에서 소개하고 있는 위 사양표를 살펴보면 요즘의 대세인 1080p 영상 지원과 더불어 근래 발표되는 모든 홈씨어터 기기의 표준인 HDMI 단자를 지원하고 있어서 사용에 있어서 간편함이 돋보인다 할수 있다. 또한 DD와 DTS를 광출력 가능하다는 점은 기본사양이라 생각되어 별다른 언급은 하지 않겠다. (S/PDIF 지원이 눈에 띄는 정도)

가장 큰 장점으로는 다양한 스토리지 타입의 지원이라 할수 있겠다. 기본적으로 시게이트의 유명한 프리에이전트 GO를 도킹베이 식으로 간단하게 탈착할수 있다는 점은 그동안 가정용 미디어 센터가 가지는 확장과 이동의 불편함을 일거에 해결할수 있는 솔루션이라 생각된다. 또한 네트워크 연결과 USB 포트의 지원은 상당히 다양하고 편리한 접근성을 보장한다 할수 있겠다.

거기에 더불어 기존의 PC 기반의 플레이어들이 가지는 전문성=복잡함을 해결하는 DVD방식의 메뉴접근 UI는 아직 써보지는 못했지만 일반적으로 테크놀로지 노이로제가 있는 사람들이라도 TV 다루듯이 손쉽게 이용하리라 생각된다.


3. 리뷰 포인트
현재 본인은 거실에 홈씨어터용의 비교적 사양이 낮은 PC와 내 방에서 사용하는 고사양의 PC, 그리고 노트북의 3개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거실의 홈씨어터 PC에는 SPDIF 연결과 DVI 연결로 DTS-ES 사양의 데논(DENON) 리시버와 스피커들로 구성되어 있고 PS2 와 외장하드, DVD-ROM을 이용한 스토리지를 사용하고 있다.

그동안 이용하면서 가장 불편했던 점이 홈씨어터 PC의 인터넷 연결 부재로 인해서 항상 DVD-ROM이라는 제한된 용량의 이용법과 공부방에서 사용중인 외장하드를 선을 제거하고 어뎁터를 옮겨다니며 써야하는 이동성의 불편함이었다.

그러던 차에 본 이벤트를 통해 이러한 기기를 발견하게 되어서 그동안 느꼈던 A. 확장과 이동의 편리함이라는 점에 중점을 두고 리뷰를 다뤄 보고 싶다.
또한 기존의 홈씨어터 장비와의 호환성이라던지 B.실제 구동 소스별 지원가능 여부 등을 알아보려 한다. 대부분의 PC기반의 플레이어들이 지원 코덱의 문제로 정작 높은 사양의 하드웨어를 제대로 활용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던 것을 봐왔기 때문에 이러한 점은 홈씨어터를 지향하는 미디어 센터 하드웨어에서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된다. 한가지 더 SMI를 기반으로 하는 자막의 확실한 지원 여부 역시 주관심 대상이다. 대부분의 소스들이 외국 영화들이기 때문에 확실한 자막 지원은 선결 사항임으로.


 무엇보다도 C.PC의 그 육중한 FAN 소음에서 해방될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가져본다.

개인적으로 거실용 홈씨어터의 최대 미덕은 정숙함과 간결한 사용방법, 편리한 확장성(즉 소스의 제한없는 증식..)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러한 부분에 포인트를 두고 리뷰를 해 봤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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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is  2010/03/04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홈씨어터 pc에 인터넷만 물려주면 다 해결되지 않나? ㅋ
    무선 랜카드 필요하면 얘기해라 하나정도는 구해줄 수 있다
  2. peebark  2010/03/09 0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요
    •   2010/03/09 0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만 보지말고 좀 -_- 내용을 읽어라..좀.. 미디어센터플레이어+이동식 HDD ok?
09년도, 그 험난했던 한해를 뒤돌아보며

나는 그렇게 울었지만 자꾸만 뒤돌아 볼수 밖에 없는지라 어렵사리(?) 결산의 자리를 뒤늦게나마 공개하도록 한다.

아래의 모든 통계 자료는 Tistat 0.99 를 이용해서 블로그 XML파일을 가공한 결과물을 엑셀로 2차 가공한 결과물임을 알려둔다.


포스팅이 급증하는 시기가 아리양 때문에 야간 라이딩을 수없이 하던 때와 맞물리는 점이 재미있다. 여름 시즌에는 거의 매일 포스팅을 하는 듯한 느낌마저 드네. 시즌 오프와 더불어 급하락세를..



사실 시간별 포스팅 통계는 큰 의미가 없는것이 난 대부분의 글을 예약 공개로 하고 있어서 실시간 공개가 아닌 부분이 많았다. 의도적으로 늦춰서 공개하는 글들이 상당수이기 때문에 눈여겨 볼 필요는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잠들기 직전 포스팅이 가장 많은건 뜻밖이네.



작년 한해는 모든 글의 카테고리를 신경써서 분류했었는데 덕분에 분류없는 글이 0%다. 자전거와 컴퓨팅, 영화 관련글들이 대부분이지만 잡담 또한 만만찮다. 커피는 후반기에 접어들면서 잠시 쉬고 있기 때문에 부진하다. 음악이 1% 라는건 의외로 충격. 난 그만큼 음악을 듣지 않고 사는듯. 여담이지만 은근히 카테고리 수가 많고 지금도 늘어나고 있다. 통합을 해야하는가 고민도 드는데 쉽사리 결정을 못하겠네. 카테고리 변경은 쉽지만 개개의 포스팅을 고치는건 너무 힘들어서..



11월은 잔인했다. 그외에는 뭐 꾸준한 JERV 놈들의 공세덕에..심심치는 않을 정도였네. 좀 더 덧글이 늘었으면 싶을때가 있지만 뭐 어디까지나 개인 블로그니깐..이라며 자위한다.



딱 보면 점심시간, 잠자리에 들기 전에 가장 많은게 보인다. 췟.


재미로 해본 블로그얌 가치 평가. 생각보다 금액이 적네..무슨 기준인지는 몰라도 5년간의 가치가 이거라니...좀 허탈하기도 하고.. 내용까지 평가하는게 아닌 단순 통계지표같은 숫자를 이용할 뿐인 통계라 그냥 재미로만 봐야 할듯. 순돌이네 만물상형이라는 말에는 할말이 없군. 댓글이 타블로그에 비해 적어서인지 소통이 적다고 한소리 하네..흥. -_-



통계를 마치며..


05년부터 시작되어 조금 후면 만 5년을 채우는 엄청 애착이 가는 coolwarp.net이지만 비공개인 글도 많았고(대부분 내 일기와 남들 씹기 정도될려나..-_-) 아직도 나만의 고유의 틀을 잡지 못했다는 자책감에 항상 리뉴얼을 되뇌이곤 한다. (블로그를 나눠버릴까 하는 생각도 했었다..) 


포스팅 갯수가 400개(비공개 포함시 500개)를 넘어가고 있어서 이제는 백업 XML의 용량이 수백MB를 넘어선지 오래이고 요즘은 글을 쓰다보면 종종 전에 내가 썼던 글이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들곤해서 조금 곤란할 때가 있다.

티스토리 or 태터(텍스트큐브) 특유의 스킨 구조를 생각날때마다 들여다보며 내가 원하는 완전 오리지날을 꿈꾸지만 아직은 커스터마이징에 드는 노력마저 힘든 상태라 훗날을 기대해본다.

coolwarp.net 도메인을 구입한 뒤로 제로보드 기반의 홈페이지 개념에서 지금의 태터를 모태로 하는 블로그 형태로 자리 잡았지만 이것이 최선인가 하는 점에 요즘들어 의문점이 들곤한다. 하지만 꾸준히 내 흔적을 남겨나가고 싶다 라는 마음은 변치 않을듯 하네.

2010년의 어느 포스팅에 '나는 지금 행복하다' 라는 글을 남기고 싶은 작은 소망과 함께 마무리 한다.

ps : 지금의 나는 끊없는 black의 세계에서..허우적거리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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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먹은지는 좀 된놈들인데 포스팅을 미루고 있던게 기억나서 마무리해서 올려본다. 아마도 햄버거는 예전에 먹다 남은걸 해체한 놈을 포스팅한듯 한데 완성품 사진은 이번이 처음?

수제 햄버거는 재료비도 재료비지만 한개 해먹을때 드는 노력과 시간이 만만찮아서 아마 다시 하는 일은 없을듯 하네. 분명 맛은 일반 햄버거 가게의 그것과는 비교 못할 정도로 좋았지만 스테이크와 베이컨 조리 과정에 온 집안에 -_- 연기와 냄새가... 아마 집에 좀 더 제대로 된 조리 시설이 생겨야 다시 해볼 엄두가 날듯.. 울집에도 외국같은 야외 그릴 세트가 절실하구나..


사진 크기가 크니까 클릭해서 원본사이즈로 감상하면 공복감이 엄습할수있음

01. 더블 치즈 베이컨 스테이크 버거
재료 : 100% 쇠고기 스테이크 패티(그냥 구워먹어도 맛있더라), 베이컨, 이름모를 슬라이스 치즈(짠맛이 조금 강하지만 상당히풍미가 강하고 풍부한 맛의..), 호밀빵, 양상추, 양파 슬라이스, A1 스테이크 소스 + 달콤한 맛이 나는 스테이크 소스(청정원? 기억이 잘..)

조리법 :
a.호밀빵을 적당히 잘라서 한쪽면만 살짝 구워둔다. 거의 따뜻하게 만든다는 느낌으로
b.베이컨을 약불에서 느긋하게 노릇노릇해질정도로 구운후 키친타월을 이용해서 기름을 다 빼준다. 조리중에 미리 빼도 된다.
c.스테이크 패티를 굽는데 중요한것은 가능한한 육즙을 살려야 한다. 패티라고 육즙이 흐르던 말던 막 구우면 무쟈게 맛이 없어지더라. 방법은 일반 스테이크와 동일. 겉면을 강한불에 익힌후 서서히 내부를 익혀준다. 햄버거로 먹기 때문에 웰던으로 해주는게 좋은듯하네. 
d.호밀빵을 깔고 한쪽면에 마요네즈를 바르고 그 위에 양상추+양파 슬라이스, A1+믹스 소스를 올리고 치즈를 올린다. 기름을 빼둔 베이컨을 잘라서 올리고 다시 그 위에 뜨거운 패티를 올린 뒤 나머지는 아래쪽과 반대로 재료를 놓는다.
e.맛있게 먹어준다. 콜라와 함께면 내 몸무게 0.5kg 정도는 가뿐히 늘어나는걸 느낄수가..-_-;; 
 

Minolta Co., Ltd. | DiMAGE F1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90sec | F/8.0 | 0.00 EV | 23.4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사실 다 만들어도 치즈가 저렇게 녹지 않아서 오븐에서 완성상태를 넣고 조금 더 돌렸던 기억이 난다. 생각보다 호밀빵의 조화가 괜찮았는데 질긴 빵을 싫어한다면 일반적인 햄버거 빵이 좋겠군. 어쨋든 맛 하나는..크으..


02. 수제 토스트 피자
재료 : 먹다 남은 토스트 빵..먹다남은 쇠고기, 먹다 남은 새우, 먹다남은 햄 찌꺼기...먹다남은 과일등등 -_- 죄다 먹다 남은것들..
조리법 :
그딴거 없다. 그냥 빵에 피자용 페이스트를 뿌린후 재료 깔고 피자용 치즈를 올린뒤 오븐에 진득하게 구우면 된다. 과일을 올려서 달콤하면서도 맛있더라. 일종의 잔반 처리법???

Minolta Co., Ltd. | DiMAGE F1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8 | 0.00 EV | 7.8mm | ISO-100 | Flash fired, auto mode.

세팅중에 한 컷. 오븐은 집에 있는 컨벡션 오븐을 이용했고 220도 예열상태에서 컨벡션 모드로 한참 돌린듯-_-;;


Minolta Co., Ltd. | DiMAGE F1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sec | F/2.8 | 0.00 EV | 7.8mm | ISO-200 | Off Compulsory

집에 남아돌던 피자용 치즈를 잔뜩.. 이건 죄다 치즈 맛이었다. 거의 재료비가 안드는게 이것의 특징? 메이커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홈메이드 특유의 맛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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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녕  2010/03/02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할바는 아지지만 아지지만 아지지만 아지지만 아지지만 아지지만 아지지만 아지지만 아지지만
    훈늉한 포스팅이다. 여기서 홈메이드의 메이드는 그 메이드냐. 부럽다 자식....스고이 즌.
    • BlogIcon 잘난척사과  2010/03/03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타를 찾아헤매이는 하이에나의 눈이냐 이 생캬 -_- 고쳐놨다. 그리고 그 메이드라는게 혹시 개그라면 다음부터는 괄호로 표시해다오. 도시 모르겠구나.

무료 웹하드 전성시대
토렌트 같은 P2P 방식의 전송방식은 사용하기 위해서 전용 어플을 설치해야한다는 단점외에도 사용법의 난해함(세팅에 있어서) 때문에 꺼려하는 경우가 많고 덕분에 용량이 얼마 안되거나 좀 더 보편적으로 널리 알릴려는 의도를 위해서는 국내외 할것 없이 웹하드 형식의 스토리지 서비스를 이용하는것이 일반적이다.

국내 서비스들이 대부분 로그인을 요구하는 반면 외산의 그것들은 대부분 링크를 클릭하는 행위만으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인해서 많이들 이용하고 있다.

제작사 홈페이지 : http://www.jdownloader.org/home?lng=en

외국 웹하드의 단점
하지만 수십초를 기다려야 하거나, 연속 다운로드가 불가하거나, 다운로드 받기 위해서 그래픽 문자를 눈으로 보고 손으로 입력해야하는 점,너무나 느린 속도 등은 유료결제 프리미엄 서비스로 유도하게 되는데 이런 점을 가능한 해소해주는 어플이 지금 소개하는 JDownloader.

Rapidshare, Megaupload, Hotfile 등등이 요근래 많이 사용되는 서비스 입니다만 하나같이 위에 열거한 귀찮은 점을 고스란히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걸림돌이랄까.

JAVA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듯한데 덕분에 실행속도가 좀 느리다. UI는 어렵지 않은편.


링크그래버 Link Grabber
본인이 생각하는 Jdownloader의 가장 유용한 몇가지 장점중에 한가지인 이 기능은 다운 받을 링크를 드래그해서 Ctr+C, 즉 클립보드에 복사 해넣는 행위를 자동으로 감지해서 다운로드를 활성해 시켜준다. 요즘 트래픽 문제 때문인지 직접 링크를 하지 않고 링크 주소만을 제공하는것이 추세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상당히 편리한 점이다.

문자자동입력 AntiCaptcha
메가업로드에서 다운로드를 할려면 텍스트가 아닌 그래픽 형식으로 표시되는 문자를 수동으로 입력해줘야한다. Bot 을 이용한 무차별 다운로드를 막기 위한 방법이라 생각되는데 여간 귀찮은게 아니다. JDownloader에서는  무려 자체 OCR기능을 내장하고 있어서 스스로 그래픽을 문자로 판독하고 자동 입력해준다.

다중 다운로드 Multi Download
프리미엄 유저(돈내고 쓰는..) 처럼 딜레이 없는 다운로드는 아니지만 별도의 수고스러움 없이 기다리기만하면 알아서 이것저것 다 처리해서 받아준다. -_-a 뭐 그냥 Queue 의 일종이지만..그게 어딘가. 귀찮음이 하나 사라지는것이다.

연속다운로드 IP Change
일종의 프록시 서버 같은데 정확한건 모르겠지만 어쨌든 IP 변환을 통해서 무료 이용자의 제한중에 한가지인 일일 1인당 갯수 제한을 우회할수가 있다. 역시나 없으면 안되는 기능.

오픈소스 GNU GPL
GNU 하면 떠오르는 오픈소스다. 자바기반이라는 점때문에 아마도 다양한 플랫폼에서도 돌아가지 싶다. 그게 아니면 굳이 느린 자바로 만들었을리 없을테니. 덕분에 우리는 이런 멋진 어플을 공짜로 이용할수 있다.

최종정리
단지 링크를 복사하는것만으로 별도의 입력없이 무료로 외산 웹하드를 이용하게 해주는 본 어플은 요즘 같은때에 꼭 하나쯤 구비해둬야할 필수 유틸리티가 아닐까 하는 말로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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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13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잘난척사과  2010/03/15 0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먼저 Anticaptcha 설정은 탭메뉴의 제일 오른편에 Setting에 존재합니다만 disable 기능을 위한것이라 기본적으로 켜져 있습니다. 그리고 해당 문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저도 정확한 답변을 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경험상 본 어플이 지원하는 여러 사이트중에서 특정 사이트에서 Anticaptcha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RS나 MU따위에서도 시도해보시고 그래도 안된다면 어플에 문제가 있는거라 생각됩니다. 인스톨을 다시 해봄직하겠군요. 현재 대략 3~5개 정도 사이트에서 시도했을때는 잘되고 있습니다만 저 역시 가끔 1개정도는 문자를 수동으로 입력해주고 있습니다. 도움 되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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