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남쌈월남쌈
Posted at 2010/05/08 20:07 | Posted in ALL THAT REVIEW/Food & cook
어버이날을 기념해서 동생 내외가 생후 2개월된 조카를 데리고 집으로 왔는데 재수씨가 맛있는 요리를 해주겠다면서 월남쌈을 해주더라 이거지. 뭔가 한참 오래 걸렸는데 맛이 밖에서 먹어본것보다 훨씬 맛있어서 잔뜩 먹었다. 중간중간 매실주를 마셨는데..알겠지만 난 이미 -_- 사과 1의 색상을..
'ALL THAT REVIEW > Food & cook'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키츠네 우동 (니신) - 유부우동 (6) | 2010/05/13 |
|---|---|
| 오니기리와 이 규동 (0) | 2010/05/12 |
| 월남쌈 (2) | 2010/05/08 |
| Truffettes French (4) | 2010/03/18 |
| 수제 햄버거와 토스트 피자 (4) | 2010/03/01 |
| 스테이크 부럽지 않은 갈비살 (2) | 2010/02/10 |
-
-
2010/05/10 18:27 [Edit/Del]
잘난척사과아항. 뭔말인가 했네. 한참 생각했다 -_-; 여튼 고쳤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