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록..콜록..콜록..콜록..

Posted at 2010/04/01 23:26 | Posted in Chat Chat Chat !/Dairy


지난 주말부터 시름시름(.....) 아프기 시작하더니 결국은 감기몸살 크리 떠버렸네. 어제는 무슨 피크였는지 도저히 몸이 못견뎌서 병원에서 링거에 삐콤이며 이것저것 탄거 한병 후루룩 원샷 때리고 왔다만..(병원에서는 편도염까지 겹쳐서 그렇다는뎅..) 후.. 오늘은 그나마 몸살기운이 어느정도 진정되서 간만에 컴을 켜봤네. 이건 무슨 폐인도 아니고... 

며칠을 침대위에서 전전했더니 허리가 아작난 느낌이랄까.. 그동안 별 생각안했는데 내 침대도 너무 오래썼나보다.

지금 내 컨디션 게이지.

작년부터 아픈 일이 너무 많아서 뭔가 내 몸이 이상해진건 아닐까 싶기도 하고. 별다른 일도 없는데 이정도로 아프고나니깐 사람이 좀 짜증스럽게 변하고 무책임해지는거 같기도 하고..아오..얼른 몸조리해서 움직여야지. 시즌 시작되는데 이기대 다시 올라야되는뎅..

갑자기 뜨근한 국밥 한그릇이 먹고 싶다.

ps : 어군아, 광안리 그 집에 또 한번 가자꾸나. 생각나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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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ng
    나도 델꼬 가라 이놈들아
  2. 소녕
    나도 델꼬 가라 이놈들아(2)
  3. peebark
    불쌍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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