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크 부럽지 않은 갈비살스테이크 부럽지 않은 갈비살
Posted at 2010/02/10 00:39 | Posted in ALL THAT REVIEW/Food & cook
설맞이 음식 준비?
코스트코에 간만에 곰탕거리 살려고 갔었는데 왠지 모를 갈비살의 외침을 듣고 재빨리 주워담았다. 2KG 가 훨씬 넘는 무게에 단돈 2만 1천원. 홈플러스 에서 며칠전에 본 고기는 1KG에 2만원 하던데.. 엄청 싸다는 느낌?
도톰하게 식감과 육즙을 살린다는 느낌으로 잘랐는데.. 소금, 후추 질만 한 상태.팬솔트를 쓰다가 고기굽는데는 어울리지 않아서 그냥 구운 소금을 썼다. 육즙이 적당하게 배어나오는데..크.. 스테이크의 바로 그 맛!
다이어트? 뭐지? 먹는건가..
조금 늦은 밤에 시작했지만..어쩔수가 없었다. 부모님과 같이 먹는데 연신 맛있다는 말을 하며 게눈 감추듯 먹어치워서 먹을때의 기억이 없다라는 느낌. 국산 쇠고기는 아니고 미국산중에서 그래도 등급이 좀 괜찮은 놈 같은데 오렌지 카운티의 그 급떨어지는 고기와는 맛의 차이가 확실했고 직화구이라 그런지 육즙도 적당하고 그야말로 맛있는 스테이크가 아닌가 하며 먹었네.
앞으로도 갈비살 부위를 종종 로스용으로 이용해야 겠다!! 라는 말로...꺼-O-억.. 오늘 잠은 다 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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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ebark2010/02/11 02:05 [Edit/Del] [Reply]전방 수류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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즌2010/02/11 11:12 [Edit/Del]깔-_-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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