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dacheHeadache

Posted at 2010/01/05 23:35 | Posted in 분류없음

결국 비축해놓은 엔시드가 다 떨어져서 할수없이 구입한 타이레놀. 포장 뜯기 귀찮게 변했네.



감기 몸살이 나아서 좀 살만하자마자 엄습한 고질병 - 두통 = 편두통. 새벽에 자다가 두통때문에 깨서 날샐때까지 아파 본적 없는 사람들은 말을 마시라는..

4시간 간격으로 두통약 범벅을 하는데...속이 뒤집어 질거같아서..오늘은 참았다...만..

에효...못살겠다 진짜..잠이라도 자게 해주라...

내가 뭘 그리 잘못했다고...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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