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느껴보는 최악의 라이딩.간만에 느껴보는 최악의 라이딩.

Posted at 2009/08/23 02:03 | Posted in 자전거 이야기/Riding Story

이기대 가는 길목, 광안리에서 날 인도로 밀어붙여주신 친절한 차량 덕분에 슬립.

이기대 올라가는 길목에서 클릿이 빠져서 감사하게도 낭심 안장 공격.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모래 + 숨겨진 전기줄 attack 으로 인한 슬립.

이후 고속 주행중에 순간적으로 나타난 도로 구덩이에 날아간 나의 속도계.(찾긴 찾았다.. 차량 4대가 밟고갈 위험을 뚫고..)

집에 와서 보니 무릎에 상처..가 쓰라리네.

빨간약 바르고...


뭐에 홀린 기분이랄까..

당분간 안타야지.

에...헹..

집에 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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