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MODA 경량바람막이 : 펭귄블루 - Gift from Dr. KoNOMODA 경량바람막이 : 펭귄블루 - Gift from Dr. Ko

Posted at 2009/07/10 18:24 | Posted in 자전거 이야기/Gears of Bicycle

노모다 홈페이지 링크(누르면 바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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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대 라이딩후 간단 소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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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대 올라가서 주차장에서 쉬는 중에 지대가 조금 높아서 그런지 바람이 쌀쌀하길래 이때다 싶어 낼름 꺼내 입어봤다. 바람막이! 보온 확실하고, 착용감이 생각보다 훨씬 괜찮아서 꽤나 만족스럽네. 뭐랄까, 점퍼를 입었다기보다 조금 펄럭이는 져지를 입은 느낌? 집에 있는 일반 점퍼는 아무리 경량이라해도 어느정도 무게감이 느껴졌는데 이건 그야말로 경량. 광안리를 거쳐서 집으로 오는 구간 중간에 입었다 벗었다를 반복해봤는데 몸에서 땀이 나도 불쾌감이 적었고 체온을 유지해줘서 오늘처럼 날이 더우면서도 바람이 쌀쌀한 기묘한날이 나름 적절한듯하다. ㅋㅋ 너무 칭찬만 적은듯한데 불만이라면 벨로홀릭 제품들보다 제품마감이 좀 떨어지는듯 하다. 바느질이라던지.. 디자인은 좋은데말야..-_-a 좀 고쳐나가야할 부분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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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서 복무중이신 닥터 고 선생께서 친히 생일 선물을 하셨더랬다. -_-; 이래저래 고맙구만. 요즘 자전거에 미쳐사는 나에게 바람한점 피하라는 ...의미는 없다만 어쨌든 바람막이.

이것은! 좋은것이다. 경량 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유를 알수 있다. 얇고 가볍고 착용감도 괜찮은듯하다.



화사한 그래피티. 흰색 아랑곳이랑 갈등했는데 흰색에 뭔가 잘 묻더라고..역시 화려함으로 승부해야지!!



저걸 펭귄이라 우기는 노모다 횽..뭐라 할말이.. 등판도 맘에 든다. 음하하.

 

거의 야간라이딩을 하는 나에게 휴식때의 체온저하와 밤늦게 탈는날이면 어김없이 불어제끼는 바람이 조금 약오를 정도였는데 덕분에 앞으로는 그런 고생 안해도 될듯하다. 포스팅 끝나는대로 커피 한잔하고 바로 테스트 하러 나가볼테다. 착용샷은...혼자 나가는 관계로 다음번에..

Thanx~ 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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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ebark
    그 바람을 피하란 소리가 아닌거 같은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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