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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 Device/OMNIA SCH-M490

WM 6.5에 필수적인 어플 3종

cOOLwARP 잘난척사과 2009.07.08 22:17


Chome editor 로 메뉴에 게임, 사전, 그리고 몇몇 메시지 들을 바꾼 상태. 이번 6.5의 UI는 상당히 직관적이고 쓰기에도 편하다.

 


자세한 사용법등은 각종 카페를 참고하시길. 사용하기에 어려운 어플들은 없다고 생각해서 상세한 메뉴얼등은 생략한다.

간략하게 소개만 하자면 Clauncher는 메인화면에 보이는 '자주쓰는 어플들' 이라는 일종의 런치바를 생성해준다. 즉 메뉴에 들어가지 않고 화면상에서 드래그로 바로 실행가능하게 해주는 편리한 어플.6.5의 UI에서만 빛을 보는 어플이다

MortScript는 다들 잘 아실테니 생략하고...Clauncher 돌리는데 필요하다.

Chome Editor는 메인 UI의 메뉴 순서, 메뉴 구성, 메뉴의 enable, disable 등을 관리하는 툴로 6.5 사용자라면 필수로 설치해야 하지 않나 한다.

하루정도 써본 6.5의 소감은 한마디로 '잘만든 메이커 튠' 이라는 느낌이다. 비슷한 UI를 만들어도 운영체제 상에서 직접 손대는 부분은 역시 어쩔수가 없는듯하다.

대부분의 유저들이 6.5는 옴니아에서 돌리기에 육중하고 남는 메모리도 부족하다고들 하는데 기본어플에 충실하게 사용중인 본인에게는 별로 해당되는 바가 없다고 생각된다. 아직까지 큰 불편함도 없고, 멀티테스킹도 편하게 변경되서 한꺼번에 닫기같은것도 괜찮고...그동안 HS++ 때문에 삽질했던 것들을 생각하면 다시 돌아가기 싫을 정도다. 1.0 으로 릴리즈 될때까지 만족하고 써보기로 한번 다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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