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EAK Turbo MorphTOPEAK Turbo Morph

Posted at 2009/04/01 21:52 | Posted in 자전거 이야기/Gears of Bicycle

로드 타이어를 사용하는 미니 스프린터에는 필히 압력계 달린 펌프를 사용해야한다는 말에...여기저기 찾아 다녔는데 .. 아니 환율이 아무리 올랐기로 무슨 자전거 펌프들이 죄다 5~7만원씩이나 하는지. 어이없어 하는 차에 거의 사용안한 중고물건을 집근처에서 거래하자고  하길래 날름 사왔다.

클릭하면 2배!

접이식에 레버가 가로로 변경이 되고 압력계가 달려있다. 프레스타 와 슈레더로 변경이 가능하다. 물건이 제법 튼튼하게 만들어져있어 돈값은 하는듯하다. 가벼우면서 튼튼하고 용도에 알맞게 적절한 설계인듯.



누르면 커짐

압력계를 펼쳤을때 모습. 토픽이라는 메이커 제품들이 많이 보이던데 대체로 디자인이나 씀씀이가 좋아보인다. 뭐 그만큼 비싸더라만은.



사실 아직 110~120psi 사용하는 고압타이어로 교체한것도 아닌데 벌써부터 설레발 치는게 아닌가싶기도 하지만.. 어차피 타이어는 업글하지싶은데 그때되서 또 펌프를 사느니 처음부터 제대로 된놈으로 하나사자 싶어서 구매해왔다. 일단 만족스러우니 두고두고 잘 써먹어줄테다. 스탠드형의 제품이 조금만 더 저렴했으면 스탠드형으로 할려고 했는데 이놈도 스탠드형에 못지않게 편리한듯해서 아쉬움을 달래준다.

낮에는 비오더니 저녁되서 제법 쌀쌀한것이 요즘은 날씨를 가늠할수가 없네. 가능하면 오늘 야간 온천천 라이딩에 참석할려 했는데 너무 추워서 난 버로우~

ps : 펌프질 해보니..고압넣으면 무쟈게 빡셀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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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그러고 보니..이렇게 생긴 펌프가 어딘가에 쳐박혀 있었던 거 같은 기억이...
  2. peebark
    펌프는 집에서 쓰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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