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야기꿈이야기

Posted at 2009/02/19 15:52 | Posted in Chat Chat Chat !/Dairy
오늘 간만에 스릴넘치는 쓸만한 액션영화같은 꿈을 꿨다고 기억하는데..

분명 일어나서 양치질할때까지만해도 기억이 생생해서

'이건 꼭 블로그에 적어놓고 두고두고 기억해야겠다'

라며 다짐을 했었다. 그만큼 재미있었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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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먹고나니 단지 '아 나는 쿰을 꾸었구나' 라는 기억의 편린만이..

한동안 곰곰히 머리를 쥐어짜내 봤지만

슬프기만 하구나.

뇌가 스펀지처럼 구멍이 숭숭 뚫려가는게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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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녕
    안그런 꿈이 별로 없지 않냐? 보통 3~5개 스토리로 꾼다고도 하던데, 다 기억할리가.
    파격적인 대상과의 정사신이 아닌이상 기억에 남을리가.
    • 2009/02/20 10:46 [Edit/Del]
      용감하게도 적진에 덧글을 남기시는군. 그래 그게 최후의소원쯤 되시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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