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AS - 타츠노코 프로덕션의 새로운 도전.KARAS - 타츠노코 프로덕션의 새로운 도전.

Posted at 2005/06/03 02:23 | Posted in ALL THAT REVIEW/Animation
타츠노코 프로덕션이라고하면 그 옛날 추억속에 있던 독수리 오형제(사실은 남매지만 -_-) 등을 제작했던 한때 날리던 곳인데 이번에 40주년 기념작으로 총 6부작 예정의 OVA를 하나 제작중이다.

이름하여 KARAS. 까마귀 라는 뜻 되겠다.

다음은 작품의 spec을 간략하게 요약해놓은것을 발췌해놓은 부분이다. - Naver 검색 -

기획 / 원안 / 감독 : 사토우 케이치 < NTT 동일본 갓챠맨(2000),
THE 빅오(2002), 폭룡 전대 아바렌져(2003) >
캐릭터 디자인 : 하야마 켄지 < 진!! 겟타 로보 세계 최후날(1998) >
미술 디자인 : 사토 하지메 < THE 빅오(2002), Witch Hunter ROBIN(2002)>
요괴 디자인 : 안도 켄지 < 반다이 S.I.C 시리즈 조형 외 >
각본 : 요시다 신 < 귀무자 >
음악 : 요리히로 < 라스트 프레젠트(2004), 제일 소중한 사람은 누구입니까?(2004), 파트너 3rd(2004) >
음향 감독 : 아케다 카와히토 < 히트 가이 제이(2002) >
음향 효과 : 콘노 야스유키 < 자이언트 로보 THEANIMATION >
편집 : 오쿠다 히로시 < 일본 아카데미 편집상, 스파이 조르게(2003), CUTIE HONEY 큐티 하니(2003) >


* 줄거리는 키워드 등록 해놨으니 KARAS 라고 적힌 단어를 클릭하면 되겠다.

보면 알겠지만 이름따위 몰라도 각 스텝들이 참여한 작품들을 보면 모두가 쟁쟁한 사람들임을 알수가 있다.

일전에 Soul Taker 라는 작품을 본 사람들이라면 그때부터 타츠노코 프로에서 슬슬 스타일리쉬 액션의 무엇인가를 연습해왔었다는것을 눈치챘을텐데 워밍업을 잘한탓인지 이번 작품 KARAS는 그야말로 미쳐 날뛸만한 퀄리티의 액션 시퀀스를 보여주고 있다. 매트릭스에서 제대로 히트쳤던 bullet time 을 응용한 씬을 기초로 해서 영화에서는 표현하기 힘들고 또 표현해도 그다지 맛이 떨어질 화면들을 CG와 셀 애니메이션으로 아주 맛깔나게 그려내고 있다. 뭐 액션이라는 한쪽 측면만을 보고 하는 말이지만.. 뭘 더 바라나. 요즘같이 식상한 액션에 보기만해도 하품이 나는 이때에 내 몸의 아드레날린을 분출시켜줄만한 액션씬을 몇분이라도 볼수 있다면 행운 아니겠는가.

- 클릭하면 원본 사이즈 이미지를 감상할수 있겠다 -

시작하자마자 40주년 기념작임을 알리고 있다

현임 카라스와 배반한 전임 카라스와의 승부





패배한 것은 어느쪽일까?

이것은 독수리 오남매에 대한 오마쥬?





유리네의 한마디 "가라, 까마귀?"

일본특유의 전대물 디자인. 거부감이 들기도 한다.




울트맨도 그렇더니, 눈이 뎅그렇다.

그냥 그러려니하고 보자.





어검술(?)로 다수의 적들을 일망타진하는 카라스

검을 업그레이드 한다. 무협지야 이건..





새롭게 -_- 불쌍한 운명이 될 신임 카라스

아직까지는 그 정체가 모호한 유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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