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왜이러지..올해 왜이러지..

Posted at 2009/01/19 20:24 | Posted in Chat Chat Chat !/Dairy
어제 밤새도록 화장실 변기를 부여잡고 토했다.

흡사 어릴적 폭탄주에 쩔어 오바이트를 해대던 그때가 떠오를 정도로..

위액까지 다 토해져나오는게 아닐까 싶은 때가 되서야

거의 정신을 잃은거 같은데..

일어나니 이미 낮이더라..

부모님도 걱정되셔서 응급실에 데려갈려다가 겨우 잠들어서 놔뒀다 하시고..

뭐 특별한 이유도 없는거 같은데..

후.

힘들다..힘들어..

몸도 마음도 정신도 다 너덜너덜한것이..

지금은 겨우 죽비슷한거 먹고 잘려고 누우니 또 잠이 안와서 뒤적뒤적..

걍..다 싫구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Chat Chat Chat ! > Dai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음...  (1) 2009/02/27
꿈이야기  (3) 2009/02/19
올해 왜이러지..  (4) 2009/01/19
췌. 감기몸살이라니..  (2) 2009/01/15
시작되는 블로그 뜯어고치기 :)  (0) 2009/01/06
새해에 고민들..  (0) 2009/01/05
  1. 주위에 감기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군...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