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경함생경함
Posted at 2009/01/17 20:20 | Posted in Chat Chat Chat !
잘 알고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잘 알고있었던건 '전혀 잘 알지못한다는 사실' 이었다는 걸
깨달았을때
생경함을 느낀다.
ps : 아 목아퍼라. 목구멍이 따끔따끔~ 감기야 좀 가라.. -_- 마이 아팠다 아이가.
사실은 잘 알고있었던건 '전혀 잘 알지못한다는 사실' 이었다는 걸
깨달았을때
생경함을 느낀다.
ps : 아 목아퍼라. 목구멍이 따끔따끔~ 감기야 좀 가라.. -_- 마이 아팠다 아이가.
'Chat Chat Chat !'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쏟아내자. (0) | 2009/02/11 |
|---|---|
| Format 이라는 이름의 열병. (0) | 2009/02/05 |
| 생경함 (2) | 2009/01/17 |
| 08년도 마지막 포스팅.. (0) | 2008/12/31 |
| 디저트는 푸딩보다 치즈케익이지. (0) | 2008/12/19 |
| 호접몽 in the Jenga galaxy (0) | 2008/12/17 |
-
소녕2009/01/18 00:16 [Edit/Del] [Reply]나는 네가, 내가 안경을 끼는지 안끼는지도 모를때, 왜 이 새퀴를 친구라고 생각할까 하는 생경함을 느낀다.
-
즌2009/01/18 13:04 [Edit/Del]뜨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