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01 19:02
한동안 잘 잊고 살았는데.. 자전거 이야기/Memory of Motorbike2005/06/01 19:02
정신차려보니 어느새 바마에서 이리 뒤적 저리 뒤적이는 자신을 발견하니 그리 좋은 기분은 아니더라. -_-
트로이 포기했었는데 또다시 트세 창 열어두고 있고..음.. 네이키드 아직 제대로 안타봐서 로드윈이나 코멧에 대해서 잘 모르겠다. 기회되면 살짝 시승이나 해볼까.. 데이스타가 땡기는데 넘 비싸고 매물없고..트로이도 마찬가지. 박스 뜯으면 190~200이던데 중고가랑 30정도밖에 차이가 안나서 짜증. 무이자 할부도 되던데 -_-;;; 조금 위험하군.
그냥 면허증이나 따고 미라쥬 250 사는게 제일 좋다고 생각은 하는데.. 쩝. 전에부터 침흘리던 트로이가 포기했었었어도 쉽게 머리에서 떠나지를 않는구나.
< 내게 고민을 안겨주고 있는 4인방. -_- 데이스타도 있지만 귀찮아서 생략>
ps : 그런데 가만 생각해보니...뭔가 허전하다. 뒤에 태울 사람 생각을 안한거 같아...아아..딜레마의 연속이군.
트로이 포기했었는데 또다시 트세 창 열어두고 있고..음.. 네이키드 아직 제대로 안타봐서 로드윈이나 코멧에 대해서 잘 모르겠다. 기회되면 살짝 시승이나 해볼까.. 데이스타가 땡기는데 넘 비싸고 매물없고..트로이도 마찬가지. 박스 뜯으면 190~200이던데 중고가랑 30정도밖에 차이가 안나서 짜증. 무이자 할부도 되던데 -_-;;; 조금 위험하군.
그냥 면허증이나 따고 미라쥬 250 사는게 제일 좋다고 생각은 하는데.. 쩝. 전에부터 침흘리던 트로이가 포기했었었어도 쉽게 머리에서 떠나지를 않는구나.
ps : 그런데 가만 생각해보니...뭔가 허전하다. 뒤에 태울 사람 생각을 안한거 같아...아아..딜레마의 연속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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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텐덤을 위하여 250 아메리칸을 추천하는 바이오.
난 일단 꿈만 250R...ㅋ_ㅋ
미라쥬650을 보고야 말았다. -_- 제엔..
아퀼라는 정말 멋지지. V-ROD 따윈 가버려..야.
ㅋㅋ.. 결국 트로이면서.... 안전운전해라..
낄낄. 아쭈... 오래 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