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5

« 2012/05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정신차려보니 어느새 바마에서 이리 뒤적 저리 뒤적이는 자신을 발견하니 그리 좋은 기분은 아니더라. -_-

트로이 포기했었는데 또다시 트세 창 열어두고 있고..음.. 네이키드 아직 제대로 안타봐서 로드윈이나 코멧에 대해서 잘 모르겠다. 기회되면 살짝 시승이나 해볼까.. 데이스타가 땡기는데 넘 비싸고 매물없고..트로이도 마찬가지. 박스 뜯으면 190~200이던데 중고가랑 30정도밖에 차이가 안나서 짜증. 무이자 할부도 되던데 -_-;;; 조금 위험하군.

그냥 면허증이나 따고 미라쥬 250 사는게 제일 좋다고 생각은 하는데.. 쩝. 전에부터 침흘리던 트로이가 포기했었었어도 쉽게 머리에서 떠나지를 않는구나.





< 내게 고민을 안겨주고 있는 4인방. -_- 데이스타도 있지만 귀찮아서 생략>


ps : 그런데 가만 생각해보니...뭔가 허전하다. 뒤에 태울 사람 생각을 안한거 같아...아아..딜레마의 연속이군.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자전거 이야기 > Memory of Motorbik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와퍼, 장마철 대비 휴식기에 들어갑니다.  (3) 2005/06/27
백미러 교체  (0) 2005/06/26
Broken Mirror  (3) 2005/06/24
VR-1 Combat : 탐나는 헬멧..  (2) 2005/06/16
한동안 잘 잊고 살았는데..  (5) 2005/06/01
Bike Riding 의 기초를 배우다.  (8) 2005/05/29
TAG
Posted by 잘난척사과

TRACKBACK | http://www.coolwarp.net/trackback/3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소녕 2005/06/02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친텐덤을 위하여 250 아메리칸을 추천하는 바이오.
    난 일단 꿈만 250R...ㅋ_ㅋ

  2. 2005/06/02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라쥬650을 보고야 말았다. -_- 제엔..

  3. 소녕 2005/06/03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퀼라는 정말 멋지지. V-ROD 따윈 가버려..야.

  4. 2005/06/07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결국 트로이면서.... 안전운전해라..

  5. 소녕 2005/06/10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낄낄. 아쭈... 오래 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