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년도 마지막 포스팅..08년도 마지막 포스팅..

Posted at 2008/12/31 22:32 | Posted in Chat Chat Chat !

돌이켜보면 30여년 살아오면서 이렇게 일 많고, 사고많고, 아픈일 많고, 기쁜일 많고, 정신없고, 미친듯한 한해가 또 있었나 싶은 08년도가..시작할때의 무심함과 마찬가지로 흘러가고 있네.

할말도 많고...반대로 침묵하고 싶기도 하지만..

어쨌든 흘러는 가는듯 하니.

0101로 다시 시작하는걸까나.

클릭하면 커집니다.

이제는 떠나가버린 내 사랑 와퍼. 내년에는 다시 찾을꺼다. 후..

ps : 내 주위 모든 사람들에게 행운이 가득하길....아니 너 말고 -_- 응. 그래.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Chat Chat Chat !' 카테고리의 다른 글

Format 이라는 이름의 열병.  (0) 2009/02/05
생경함  (2) 2009/01/17
08년도 마지막 포스팅..  (0) 2008/12/31
디저트는 푸딩보다 치즈케익이지.  (0) 2008/12/19
호접몽 in the Jenga galaxy  (0) 2008/12/17
달이 차오를까?  (0) 2008/12/14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