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온존을 보며 불타오르다. 3그램 정도 -_-간만에 온존을 보며 불타오르다. 3그램 정도 -_-

Posted at 2006/08/22 01:16 | Posted in 모터바이크의 추억

Fz6N과 더불어 나의 드림 바이크인 K1200R


어떻게 하다가 클릭미스로 온존에 접속을 했는데.. 오 많이 바꼈네. 이제 진짜 웹진 느낌이 나는게 멋지더구만.

그런데 문득 기사중에 페이저랑 cb400에 관한 글이 보여서 잠시 클릭.

여전히 장신의 파워라이더님...이 -_- 시운전을 하고 있더랬는데.. 오.. cb와 페이저로 이뤄지는 린인과 행오프 라니.. 동영상을 보는 순간 그다지 불타오른적도 없긴하지만 어쨌든 작년 그나마 좀 많이 타던 때가 생각이 나더라 이거지.

직장에서 좀 자리가 잡히고 자금에 여유가 생기는 날이 오면 역시나 최고의 hobby life는 이놈이 되지 않을까? 라는 살짝 두리뭉실한 옛추억 아련한 느낌의 망상에 빠져보면서 혼자 실실 웃어봤어.

누구는 "네이놈 고만 꼼지락 거려라" 라고 할지도 모르겠지만. 나도 가끔은 -_- 이런 망상을 한다....꼭 장거리 투어를 가고 종일 바이크 위에서 코너와의 씨름을 하지 않아도 나처럼 얌전히 마실이나 나가며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는거지....

아함. 낼 예비군이라 부산 내려와있으면서 헛소리 포스팅 하나 추가요~

ps : 낼 마치고 저녁에 밥 한끼 할사람? 술은 좀 자제하고. 간단하게 밥이나 .. => cancel. 피곤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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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으음... 이거 멋지군요.
  2. '얌전히 마실이나 나가며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는 ' 에서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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